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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희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746번길
아파트 마당 노령견케어 환자견케어 실외배변 수제간식 투약가능
돌봄가능한 강아지 크기 & 나이
1~15kg 까지 가능합니다.
강아지, 성견, 노령견 케어 가능합니다.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
: 08:00 AM ~ 10:30 PM
: 08:00 AM ~ 10:30 PM

돌봄 환경

돌봄공간
아파트
인근지하철역
분당선 기흥역 자동차5분거리
마당유무
집앞에 마당 있어요
14세 미만 아동
없습니다
가족 동거 유무
가족과 함께 살고 있어요
다른 동물 유무
없습니다

김덕희 돌보미 소개 0명의 고객이 정기적으로 맡기고 있습니다.

김덕희돌보미는 강아지를 키운 적이 있으며, 현재는 키우고 있지 않습니다.

아름이
(말티즈,여아,12살)

상세보기

펫시터의필요성
Q. 왜 도그메이트 펫시터를 하게 되었나ㅡ요?
A.
저희 가족이 키우던 막내딸과 다름없던 강아지를 16년동안 키우다가 보냈습니다. 가족여행때문에 3박4일동안 동물병원에 맡겨두었는데 1:1 관리가 아니다보니 밥도 약(심장질환)도 잘 먹지 못하고 그 후 시름시름 앓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것은 의미있고 행복한 삶이지만 이렇게 여행이나 집안의 대소사로 집을 비워야할 때는 믿고 맡겨둘 곳이 없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 후 새로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었지만 유사시에 믿고 맡겨둘 곳이 마땅치 않고 또 끝까지 책임감으로 키워야했기에 망설였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으로 우연히 펫시터돌봄과정을 알게되었고 여러 반려동물도 만나고 싶어서 저의집 같은 경우에 여러분들에게 도움도 주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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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려견을 키운 경험에 대해 알려주세요. 현재 반려견을 키우고 계시다면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A. 저희 강아지는 말티즈 암컷으로 생후 2주부터 16세까지 제 아들, 딸들이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다가 노환으로 하늘나라에 깄습니다. 대체적으로 건강했지만 한번의 출산 경험과 유선 종양 수술, 심장질환과 폐질환으로 약8년동안 약을 복용하면서도 저희의 엄격한 식단 조절과 꾸준한 관리로 저희 곁에 건강하게 잘 지내주었습니다.

비록 동물이지만 자기를 돌봐주는 주인에게 언제나 무한한 신뢰를 주는 점은 오히려 사람보다도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행복할 때나 슬플 때 항상 같은 자리에서 저에게 살을 부비며 맑고 검은 눈동자로 저를 지긋이 바라보던 모습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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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애견호텔이 아닌 저에게 맡겨주시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약속드립니다.
A.1.저희 집은 넓고 쾌적한 50평 아파트 최상층이며 옥상과 연결된 복층 구조로 야외공간이 있어서 언제든지 집안에서도 쉽게 신선한 공기와바람과 햇빛을 쐬어줄 수 있습니다.
2.저희집은 어린 자녀가 없이 저희 부부만 살고 있어반려동물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습니다.
3.무엇보다도 저희 부부는 동물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16년동안 반려동물 키워온 경험을 바탕으로 잘 돌보는 방법 또한 몸소 알고 있습니다.
4.성격이 까다롭고 깔끔한 아이들도 쾌적한환경에 서 만족한돌봄을 받을수 있으며 오로지 한마리씩 돌봄(우리집엔 키우는 강아지가 없음)이 가능하며 장기적으로도 지속적인 돌봄이 가능하며 스트레스받지않고 힐링할수있는 펫*하우스임을 자부합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34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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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희
분리불안도 있고 낯선 환경,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해서 한번도 맡겨본 적이 없었어요. 고심 끝에 처음 다른 사람 손에 강아지를 맡겨보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돌보미님이 너무 잘봐주시고 계속 다정하게 말 걸어주셔서 강아지가 잘 있다왔네요. 심지어 돌보미님 무릎에 앉아서 쉬는 사진에는 깜짝 놀랐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맡길 예정이에요. 강아지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좋아하시는 분 같아서 또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네요.^^
2018. 09. 15.
이유빈
너무감사했습니다~^^
피코가겁이많고 조금예민한아이라 걱정했었는데 너무편안하게 잘다녀온것같아요!
산책하는동영상도 일지도 너무꼼꼼히해주셔서 제가 걱정할게없었네요~
다음에도 종종부탁드릴게요!!
2018. 09. 14.
김혜인
여행 때문에 맡기게 되었는데
저희 강아지가 너무나 잘
지내다 왔습니다^^
까칠하고 겁많은 저희 아이도
무장해제 됐어요ㅎㅎ
김덕희 돌보미님의 세심하고
정성어린 돌봄 감사합니다~

2018. 09. 06.
김혜인
저희 강아지가 많이 예민하고 까칠한데도
돌보미님이 얼마나 정성껏 돌봐주셨는지
마음을 열고 잘 지내다 왔습니다ㅎㅎ
아이가 오래 혼자 떨어져 있는 적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잘 있다가 돌아왔네요~~
동영상도 수시로 찍어 보내주시고
예민한 저희 아이 배려해서
새벽 산책도 시켜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도 만들어주시고
정말 감동적으로 케어 해주시더라구요~
돌보미님 덕분에 마음 편히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든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2018. 09. 06.
허민지
네번째돌봄이였구요 3박5일 일정 정말걱정하나도 하지않고 다녀왔어요
저희집강아지는 낯가리는성격인데
주차장에서부터 펫시터님 보면 반가워서 어쩔줄몰라요ㅎㅎ
사랑이 뚝뚝묻어나게 봐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2018. 09. 02.
황자남
두번째루비 돌봄 신청 했는데 이번에도 너무 돌봄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용ㅎㅎ 정말 걱정 1도 안하고 여행 2박3일 잘 다녀왔습니당 ㅎㅎ 감사해요 ㅎㅎ
2018. 08. 28.
김가영
우선 말로는 다 표현못할 감사드려요~
우리마루를 정말 이뻐해주시는건 말할것도 없구요~ 동영상, 사진에서 뚝뚝 묻어나는 애정이란~ 여행내내 자주자주 보내주시는 동영상, 사진 보면서 우리마루가 저희랑 있을때보다 더 잘놀아주시는것 같아 정말 고마웠습니다~
제주도로 여행을 가 태풍때문에 비행기가 결항이 되었지만 시터님께서 흔쾌히 돌봄을 추가 해주신 덕분에 제주도에 이틀을더 갇혀있었지만 걱정이 안되더라구요~ 마루걱정에 여행을 좋아하던 우리식구가 여행을 포기많이했었는데 이제 믿고 맡길수있는 시터님이 계셔서 저희 식구는 도착하자마자 다음 여행계획을 잡아봅니다~^^
우리마루도 전혀~ 스트레스받지않은 모습이구요~ 집에 와서도 기분 엄청좋네요~ 다시한번 정말감사드려요~
담에도 또 뵈어요~~
2018. 08. 24.
안지원
돌보미님이 정말 성심성의껏 사랑으로 봄이를 돌봐주셨습니다
원래 낯을 가리는 앤데 돌보미님 앞에서 솔직한 성격을 다 드러냈더라구요~
사진이랑 동영상도 많이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2018. 08. 19.
천경미
8월15일부터 2박3일간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비행기때문에 시간 못 맞춰드린것도 이해해주시고.. 사회성없어서 다른 강아지를 극도로 싫어하고 적대감을 보이는 애들 걱정도 해주시고..
신나게 놀고와서 지금도 잠자느라 정신이 없네요. ^^ 10월에 또 놀러갈게요~~
2018. 08. 18.
송희진
늘 따뜻하고 자상하게
돌봐주시는 언니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는 좀더 여유로운 생활
즐기며 사는것같아요^^
여행도 맘놓고 갈수있을것 같네요~ㅎㅎ
2018. 08. 15.
박설희
돌보미님께 두번째 맡겼어요~^^ 두번째라 그런지 카푸도 더 편하고 활발하게 있던거 같구요 저 역시 맘 편히 일 보고 올수 있었습니다
2018. 08. 15.
박해원
저희 강아지를 맡겼는데 김덕희펫시터님 넘넘 잘돌봐 주셨어요. 매우만족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 08. 13.
어차선
우리아가도 좋은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고 배변장소로가서 쉬.. 까지 하더라구요. 여사님이 다정하게 불러주시니 애교많은 우리아가 여사님한테 가서 안아달라고 깡총깡총 뛰고 안기고 뽀뽀하고.. 사전만남 완전 성공하고 왔어요.

8월1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을 우리아가랑 떨어져 있을 생각에 아침부터 맘이 무거웠지만 사전만남때 워낙 좋은인상을 받아서 꽤 많은짐을 챙겨 방문했어요. 비숑은 처음 케어해 보신다고 신기해 하시기도 하고 이쁘다고 칭찬에칭찬을~~처음 떨어져 불안해하는 우리에게 동영상이랑 사진 많이 보내줄테니 걱정말라는 말씀에 사료랑 간식이랑 메모해 놓은게 드리고 우린 출발 했어요. 어딘가에서 엄마찾아 울고 있을것만 같은 불안한 맘으로 공항으로 가는도중 사진이랑 동영상을 보내셨는데 헉~~!!! 룰루랄라 너무 밝게 우리가족을 잊어버린듯 놀고있는 모습에 약간은 얄미운 맘까지 들었지요. 우리 여행이 크루즈여행이라 동영상은 바로바로 확인은 못했지만 사진속 모습만으로 얼마나 친절하고 꼼꼼한 케어를 받고 있는지 충분히 보였어요. 어쩜 직장생활해서 낮에 혼자 지내는 우리집보다 24시간 함께 하니 더 좋았겠다 싶기도 했어요. 아침일찍 산책 시키고 낮에 시원하게 에어컨 켜주시고 공놀이며 수건놀이며 두분이 지극정성 놀아주신 덕분에 울아가 마지막날 데리러 갔더니 우리와 두분사이에서 왔다갔다 헷갈려 하더라구요. 얼마나 잘 놀아주고 잘 챙겨 주셨으면 그럴까 싶은게 새삼 더 두분이 감사했어요. 메모해 드린대로 먹이고 놀아주고 챙기고.. 어쩜 우리보다 더 잘 챙겨주신덕에 정말 맘 편하게 긴 여행 다녀올수 있었던거 같아요. 마지막날 취미로 하시는 재봉틀작업으로 예쁜 케이프까지 손수 만들어 주셨어요. 감동백배^~♡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18. 08. 07.
송희진
요번에 데이케어로 잠시 시터님께
맡기게 됐습니다
처희 강아지가 이제는 시터님과
많이 친숙해져서인지 먼저
앞장서서 시터님집으로 걸어가는데
제가 웃음이 나왔습니다
밥을 잘않먹고 까다로운 저희
강아지에게 매번 고기랑 섞어서
꼭 먹게 잘 챙겨주시고 늘 밝게
맞이해주시고 자상하게 보살펴주시는지라 저희는 이제
즐거운 맘으로 시터님집으로 가게
되는것같습니다
강아지를 넘 사랑하시는 언니를
만날수있게돼서 저희는 예전보다
조금더 여유있게 행복하게 지낼수있게 된것같습니다
언니
항상 감사드립니다
자희 후니 따뜻이 잘 돌봐주셔서~~^^
2018. 07. 25.
허민지
두번째로 김덕희펫시터님께 저희 강아지를 맡겼습니다 항상맡길때마다 영상과 사진도 충분히 보내주시고 넘치는사랑으로 돌봐주셔서 감사하게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도 다다음번에도 가능하다면 김덕희펫시터님께 맡기고싶네요^^
2018. 07. 22.
이보연
하루동안 가족여행으로 돌봄 신청했는데 동영상 사진으로 놀이 배식 등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너무 친절히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아이도 너무 잘해주셔서 있는 동안 편안하게 잘 쉬다 온 것 같아 너무 감사했습니다!
2018. 07. 16.
박선화
김덕희 돌보미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산책도 자주 시켜주시고, 장난감으로 놀이도 해주시고 집에 왔는데도 우리 가족과 이틀동안 떨어져 있던게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만족합니다. 앞으로 여행 계획이 걱정안돼요.. 감사합니다..^^
2018. 07. 09.
강애숙
가족여행을 가게되어서 저희집 가까운곳에 후기가 넘나 좋은 펫시터님이 계셔서 바로 예약을 했네요
사전만남에서 부터 인상도 좋으시고 이것저것 꼼꼼히 잘 살펴주시고 아이에 대해서 상세히 체크하시는 모습에 뵙고나니 믿음이 더 확 가드라구요
아이가 얌전한 편인데 요즘 갑자기 까칠해지고 거칠어져서 걱정스러웠는데 문제는 생각지도 못한 펫시터님 집안 여기저기에 마킹을 한다고 해서 죄송하기도 하고 어쩔 줄 몰랐는데 그냥 바로 사용해도 될텐데 기저귀 사용해도 되겠냐고 물어봐 주시고 잘 살펴 보겠다고 괜찮다고 여행 잘 다녀오라고 해 주셨지만 죄송한 맘으로 떠났네요
여행하는 내내 김덕희님이 보내주신 동영상과 사진들 보면서 우리가족들 많이 행복했네요
동영상속 말씀엔 나도 모르게 답하고 얘기하고 그랬네요 ㅎㅎ
동영상속 설명들이 참 좋았어요
김덕희님은 매번 식사부터 시작해서 아이를 얼마나 잘 케어하시고 신경 써주고 잘해 주시던지 제가 다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정말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우리도 아이를 사랑해주고 잘 챙긴다고 생각했지만 김덕희님 하시는것 보고 많이 반성했어요
아마 아이가 태어나서 최고로 사랑받고 호강 했을 거예요
김덕희 펫시터님을 만나게 아이나 저나 최고의 행운이었어요
바깥 어른께서도 산책도 많이 해주시고 어쩜 두분 모두 사랑이 넘치시는지 다시한번 두분 모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이런 행운을 누렸으면 좋겠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2018. 07. 02.
송희진
김덕희펫시트님 께 후기 올려드립니다

요번에 4번째 저희
강아지를 김덕희펫시트님께 돌봄신청을 했습니다
저희 강아지가 좀 예민한 편이고 또 분리불안증도 좀 있어서 처음에 맡길땐 내심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펫시트님댁에서 한가족처럼 즐겁게 편안히 잘지내고 있고 또 예전보다 더 활발해진것 같습니다
늘 자식처럼 저희 후니를 아껴주시고 돌봐주시는 김덕희펫시트님 덕분이라 생각하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2018. 06. 19.
천경미
어머니 건강문제로 더 이상 시골에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없어서 지난 5월에는 모 카페에서 펫시터분을 구해서 맡겼는데, 몇장 보내준 사진에서 아이들이 너무 우울해보이더라구요. 사진도 소파에 누워있는것만.. 이건 아니다 싶어 열심히 인터넷 서치를 해봤습니다. 우선 다른 강아지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반려견이 없고, 멀지않은 곳,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사랑해 줄 수 있는분을 조건으로 검색하여 드디어 선택한 곳이에요.
사전만남부터 아이들과 교감해주시고 신나게 공놀이를 해주시며 아이들의 긴장을 확! 풀어주시더라구요. 아이들을 맡기고 나서부터 수시로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을 계속 보내주셔서 안심할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웃고 있구요..
에너지가 높아 함께하기 힘들수도 있는데 아이들 칭찬 계속해주셔서 마음의 무게도 덜어주셨어요.
가져다드린 사료,간식 뿐 아니라 사전만남에서 애들이 과일이랑 고기도 잘먹는다고 말씀드렸더니
사과도 고기도 잘게 잘라서 애들에게 주셨어요.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애들은 지금 떡실신이네요 ㅋ 다음에도 잘부탁드릴게요~~
2018. 06. 10.
류연미
닥스는 처음이라고 하셔서 종특부터 해서 하나하나 다 확인하시고 맞춤 돌봄 해주셨습니다. 에너지 넘쳐서 힘드셨을텐데도 활발한 애들이 더 돌봄하기 즐겁다고 해주셔서 마음편히 맡겼어요
2018. 06. 05.
신경은
요키누나에요^^ 6/1-6/3일까지 요키 돌봄을 해주신 김덕희 펫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릴께요. 사실 요키를 처음으로 가정집에 맡기는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펫시터님의 정성스런 돌봄으로 요키가 편안하게 지낸거 같아서 얼마나 다행스러웠는지 몰라요. 요키 돌보시기도 바쁘셨을텐데 틈틈히 톡으로 영상,사진,설명까지...특히나 요키는 같은 친구들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는지라 옆에서 찰싹 붙어서 귀찮으셨을수도 있는데 개의치 않으시고 좋아해 주시는게 느껴 지더라구요. 혹시나 저처럼 펫시터 처음 접하시거나 주저하시는 견주님들~김덕희 펫시터님 적극 추천 드립니당^^ 곧 휴가철인데 우리 댕댕이들 좋은 펫시터님께 맡기고 여행도 즐겁게 다녀보아용~다음 여행때도 꼭꼭 돌봐주실수 있기를~그럼 다음에 또 뵈요~
2018. 06. 04.
유선이
여행을 계획할때부터 항상 아이들을 어디에 맡겨야하나 늘 걱정이었어요.. 결국엔 애견까페 호텔서비스를 매번 이용했고 이번에 처음으로 도그메이트를 통해 김덕희 펫시터님의 돌봄 서비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감동감동^^ 이런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저는 안심할 수 있고 아이들도 행복할 수있는 서비스~~ㅎㅎ 저희 아이들(아이,모모).. 특히 아이가 유난스러운 성격이라(짖음도 심하고 소리에도 예민하고요..) 애견호텔에 맡기면 많은 애들한테 치이고 구석에만 있고 적응을 전혀 못해서요.. 그리고 여행하는동안도 제가 먼저 호텔에 전화하고 문자해서 아이 상태를 확인하고 걱정했었어요 근데 이번 돌봄서비스는 동영상도 수시로 보내주시고 아이들 상태도 계속 체크해서 보내주셔서 여행내내 아이들과 함께있는 느낌이었달까 ㅎㅎ 너무 고생하시고 잘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이 일을 사랑하시는게 느껴졌고 정말 이일을 하셔야 할 분이 돌봐주시는것 같아 아이들에게도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아이 모모가 다시 집에와서 적응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예요 ㅎ 정말 감사합니다.
2018. 05. 30.
송희진
안녕하세요
김덕희 펫시터님께 후기올려드립니다

요번에 저희 강아지 후니를 김덕희 펫시터님께 두번째로 돌봄신청 부탁드렸습니다.

처음에 워낙 세심하고 자상하게 잘 돌봐주셔서 아무 걱정없이 편하게 맡길수있었고 저희 후니도 시터님께 빨리 마음을 열고 잘적응했습니다
엄마처럼 친구처럼 강아지를 돌봐주고 놀아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신분입니다

김덕희펫시터님
요번에도 후니를 잘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8. 05. 28.
송희진
제가 개인 사정이 있어서 강아지 돌봐주실분을 찿고 있던중 도그메이트로 활동하시는 김덕희펫시터님을 알게됐고 왠지 모를 신뢰감같은게 들어서
돌봄신청을 하게됐습니다
저희 강아지도 너무 겁많고 저밖에 모르는 녀석이라 걱정도 했지만 펫시터님께서 얼마나 섬세하게 강아지를 보살펴주시는지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강아지를위해주시는 그마음이느껴졌습니다.
울 후니 이틀동안 좋은곳으로 여행갔다온 느낌이 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8. 05. 21.
성효진
예민하고 고집세고 엄마바보인 애를 두고 여행을 갈 생각도 못하다가 이번에 좋은 돌보미분을 만나서 너무 잘 갔다왔습니다.
매일 생활동영상과 사진을 보내주셔서 여행지에서 맘이 놓였고, 저녁때 불안하지 않게 같이 주무셔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집세고 예민한 강아지라 케어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정말 강아지를 사랑하시는게 눈에 보여서 우리 강아지가 사랑받고 편히 잘있다 왔다는 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2018. 05. 13.
박설희
한마디로 '감동돌봄' 이었어요❤️
가족 여행으로 급하게 맡기게 되었는데 사전만남으로 처음 만나뵀을때부터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사전만남때 산책하고 대소변상태 관리, 카푸의 행동 습관, 좋아하는 음식이나 장난감, 놀이 등 아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작성하며 생각보다 긴 시간을 있었어요~ 그런 시간들을 통해서 저 또한 맡기는 불안을 덜수 있었고 돌보미님과 카푸의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3박 4일동안 수시로 카푸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내주셔서 정말 안심되었고 보고싶은 마음을 달랠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사진속, 영상속 카푸의 표정이 행복해보이고 좋아보여서 저까지 행복하고 더욱 감사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맡기면 환경이 바뀌어서 먹는걸 잘 못먹을까봐 걱정되는데 카푸가 좋아하는 것들 정말 잘 챙겨주셔서 집이 있을때보다 더 잘 먹고 호강하고 온거 같아요~ 요놈 이제 몇일은 집에서 시위할듯 합니다ㅋㅋ 3박 4일동안 친정엄마께 맡겨놓은것처럼.. 사실 그보다 더 관심과 사랑을 많이 주신거 같아서 전 감사할 따름이에요~ 16년동안 키워보신 경험과 강아지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정말 많이 느껴졌고 환경적으로 카푸 혼자만 케어해주시니 그것도 정말 좋았어요 집엔 아이 둘이 있어서 카푸가 귀찮을 일이 좀 있는데 조용한 돌보미님 집에서 카푸 또한 잘 쉬다 온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날 오전에 픽업하기로 했는데 사정상 오후에 픽업했는데도 사정 다 봐주시고 예쁜카푸를 더 볼수 있어서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 사실 보내주신 일지보고 울컥! 눈물이 나왔답니다 정말 저와 같은 마음으로 카푸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마지막 저희 배웅해 주셨을땐 제가 더 아쉬운 마음이었어요~ 좋은 돌보미님이 10분거리 가깝게 계셔서 항상 든든하고 담에 또 기회가 되면 연락드릴게요~❤️
2018. 05. 05.
송지영
강아지분양받기전에 미리 예약해둔 캠핑이라 이제 겨우 3개월 되어가는 아기로빈을 맡길곳이 없었는데 우연히 도그메이트를 알게됐어요. 운이 좋게 저희집에서 15분 밖에 안떨어진 곳에 계신 김덕희펫시터님을 만나게되서 정말 기뻤어요. 아직 아기라 입질도 있고 으르렁거리는게 있어서 걱정했는데 펫시터님께서 잘 케어해주셔서 맘 놓고 캠핑다녀왔어요. 로빈이에 대해서 저보다도 더 잘 파악하시는것같아 더 믿음이 갔어요. 다음기회에도 또 로빈이 데리고 찾아뵐려구요^^
2018. 04. 30.
안성연
사회성없는 엄마껌딱지라서 항상 걱정이 많은 9살 무무인데. 사전만남때에는 아무래두 첫 만남이구 잠깐이라서 무무가 떼놓고 가는줄 알고 적잖이 당황해했지만 데이케어를 맡기려구 만난 오늘 시터님이 "무무야~ " 이러시니 무무가 반갑다구 뛰어감…ㅋㅋㅋ 아이들 성향을 잘 파악해주시려구 꼼꼼히 물어주시구 배려해주셔서 시터님과 형부님과 산책두 잘하구 공놀이두 너무나 신나게 해주시구 꼭 집에서 저랑 노는듯한 모습이었써요^^/ 무무가 담요덮구 편안하게 낮잠 자는 모습두 넘 안심되었구 제가 깜빡하구 못가져간 가슴살도 직접 사서 해주셨써여…ㅡㅜ 형부님두 어찌나 다정다감 무무를 예뻐해주시던지여… 산책후 돌아온 무무 발이랑 입이랑 똥꼬까지 닦아서 말려주셔써여ㅡㅠ 멋쪄여 너무 감사드리구여. 바로 다음달 예약했써요 무무가 저를 만났을때 표정이 응 엄마 나 잘 있었써~ 이러는것 같았써요ㅋ
꼭 마치 부모님께 내자식 맡겼다가 찾은것 같은 기분이었써욬ㅋㅋ 계속해서 수시루 연락 남겨주시구 같이 있던 제 지인분들이 그집애 같다몈ㅋㅋㅋ잘있으니 서운하지 안냐고까지 하셨네여 전혀여 너무너무 감사하고 무무한테두 고맙고 넘 좋아써요 꼼꼼한 일지에 놀랐써여 앞으로 종종 뵐꺼에어^^ 무무가 두분과 너무 안정감있게 잘 지내고와써여 무무와 연이 되주셔서 감사해여
2018. 04. 16.
허민지
별 다섯개가 부족하며 별 열개, 백개라도드리고싶은 펫시터였습니다.

차를 타면 불안해서 울고 보채는 강아지인데 숙련되고 안정감있게 수건으로
싸서 데려가셔서 울지도 않고 잘 도착하도록해주시고 또한 저희집으로 픽업와주셨을때는 강아지가 불안하지않도록 먼저 집주변 산책도 같이하면서 강아지가 힘들지않게 해주셨어요

활동적인 강아지라 산책을 매우좋아하는데 하루2회 요구에 맞춰주셔서 오전 오후 잊지않고 산보해주시고
코코랑 벚꽃놀이도 같이 가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

끼니때마다 달걀과 고구마 사과등
입맛까다로운 코코에 맞춰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을텐데 덕분에 저희강아지가 호강하고왔어요

펫시터에게 돌봄을 맡기는게 처음이라
걱정도많고 고민도많았었는데요
시시각각 사진과 동영상 보내주시며
세심하게 돌봐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2018. 04. 11.
송혜지
항상 가정에서 돌본아이로 집안사정으로인해 처음으로 장기간동안 떨어져잇어야하기에 걱정이많앗는데 돌보미님 믿고 맡겼더니 기대이상으로 너무나 케어를 잘해주셔서 꾸준한산책과 청결유지와 식단까지 항상 걱정하지말라며 사진과동영상파일보내주시고 깜식이한테 좋은추억생기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 04. 01.
황자남
갑작스럽게 맡겨야하는 일이 생겼는데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용 ㅎㅎ
항상 루비랑 함께 있어서 펫시터 맡겨 본적이 없어 처음엔 잘 적응 할까하고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한것같아요 ㅠㅎㅎ 너무 케어를 잘 해주셔서 오히려
돌아오는길 루비가 아쉬워하는 표정으로 아파트를 바라보더라구요 ㅠ;ㅋㅋㅋㅋ 중간중간 루비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루비행동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더 안심하고 여행 다녀올수 있었어요 ㅎㅎ
담에도 또 돌봄 이용해야할것같아요ㅎㅎ 너무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 03. 11.
황인지
처음 맡기는거라 걱정이었는데 몇시간에 한번씩 사진이랑 동영상 보내주셔서 너무 안심되었습니다
그리고 산책이랑 맛있는 간식까지 잘 챙겨주셔서 저희 강아지가 호강한것 같아요 ㅎㅎ
특히 저희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들이랑 잘 못어울리는데 집에 강아지가 없어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행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2018. 02. 26.
박보람
우리똘이는 처음 펫시터를 이용해보는건데 시터님께서 너무 많이 신경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대만족이에요^^날씨 너무 추운데도 꼬박꼬박 산책도 시켜주시고 잘때도 겁먹지않게 함께 자주셔서 똘이가 참 편하게 있었던것같아요 아침저녁 보내주시는 동영상속 똘이표정이 너무 좋아서 살짝 서운함을 느낄정도 였습니다ㅎ돌봄 마치고 집에 데려오는 차에서 우울해하길래 얼마나 좋으면 이럴까싶어서 웃기기도하고 배신감도 들었습니다ㅎㅎ저보다 더 신경써서 수제간식도 만들어주시고 더 예뻐해주셔서 저도 똘이도 정말 편한 2박3일이었습니다.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시터님께 똘이 부탁드리고싶어요ㅎ정말 최고였어요ㅎㅎ
2018. 0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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